투자 계산기
평단가와 본전 탈출가, 손실 한도에 맞는 매수 수량, 배당 재투자 시 월 배당금, 호가단위·VI까지. 모든 계산기는 계산식을 화면에 공개하며,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.
추가 매수를 하면 평단가가 얼마나 내려가는지, 그리고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다 내고도 원금을 회수하려면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를 계산합니다.
"얼마를 살까"가 아니라 "얼마를 잃어도 되는가"에서 거꾸로 매수 수량을 계산합니다. 손절 폭이 달라도 한 번의 실패로 잃는 금액이 일정하게 유지됩니다.
배당금을 재투자했을 때 월 수령 배당금이 해마다 어떻게 불어나는지 연도별로 보여주고, "월 OO만원을 받으려면 자산이 얼마 필요한지"를 역산합니다.
기준가를 넣으면 그 가격대의 호가가격단위와 상한가·하한가, 정적 VI 발동가를 한 번에 계산합니다. 장중에 띄워두고 쓰는 용도입니다.
이 계산기들의 공통 원칙
1. 계산식을 숨기지 않습니다. 모든 계산기 하단에 실제로 쓰는 수식을 그대로 적어두었습니다. 결과 숫자만 던지고 근거를 감추면 그 숫자를 검증할 방법이 없습니다.
2. 비용과 세금을 빼놓지 않습니다. 수수료·증권거래세를 무시하면 "본전에 팔았는데 손실"이 나고, 배당소득세를 빼면 월 배당금이 약 15% 부풀려집니다. 제도 기준값은 기준연도를 표기하고 직접 수정할 수 있게 열어두었습니다.
3.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표시합니다. 예를 들어 금융소득종합과세는 본인의 다른 소득에 따라 세부담이 달라져 정확히 계산할 수 없습니다. 그래서 억지로 숫자를 만들어내는 대신, 해당 구간에 들어가는 시점을 경고로 알려주고 한계를 밝힙니다.
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계산기는 모두 이용자가 입력한 값에 기초한 단순 산술·시뮬레이션 도구이며, 특정 종목이나 상품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세율·수수료 등 제도 기준값은 변경될 수 있고, 시뮬레이션의 가정(수익률·성장률 등)은 미래에 보장되지 않습니다.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