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당 복리 계산기

배당금을 재투자했을 때 월 수령 배당금이 어떻게 불어나는지 연도별로 계산합니다. 배당소득세 15.4%를 반영하며, 목표 월 배당금에 필요한 자산도 역산해 드립니다.

💵 투자 조건
📈 배당·성장 가정
배당금이 매년 늘어나는 비율
보수적으로 보려면 0으로 두세요
국내 원천징수 15.4% (소득세 14% + 지방세 1.4%)
20년 후 월 수령 배당금 (세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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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 자산 평가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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📊 상세 결과
총 투입 원금-
누적 수령 배당금 (세후)-
마지막 해 연 배당금 (세후)-
원금 대비 배당률 (YOC)-
자산 − 원금 (배당 재투자·주가 반영)-
📉 연도별 월 배당금 추이
막대 위 숫자는 해당 연도의 월평균 세후 배당금입니다.
🎯 목표 역산 — 월 OO만원 배당을 받으려면?
필요 자산 (현재 배당수익률 기준)-
지금 조건대로 모으면 도달 시점-
📋 연도별 상세
연차자산 평가액월 배당금(세후)연 배당금(세후)누적 배당금
🧮 계산식과 가정
매월: 자산 += 적립금 월 배당(세전) = 자산 × (연 배당수익률 ÷ 12) 월 배당(세후) = 월 배당(세전) × (1 − 배당소득세율) 재투자 시 자산 += 월 배당(세후) 자산 × = (1 + 연 주가상승률 ÷ 12) 매년 말: 배당수익률 × = (1 + 연 배당 성장률)

가정: 적립금은 매월 초에 투입되어 그 달부터 배당을 받고, 배당은 매월 균등하게 나온다고 단순화했습니다. 실제로는 분기·반기 배당이 많고 종목마다 지급월이 달라 월별 금액이 들쭉날쭉합니다. 주가 상승률 기본값을 0%로 둔 것은 배당만의 효과를 분리해서 보기 위함입니다.

배당 계산에서 사람들이 자주 놓치는 것

1. 세금을 빼지 않으면 숫자가 15% 부풀려진다

국내 배당은 15.4%가 원천징수됩니다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. "월 100만원 배당"을 목표로 잡았다면 세전으로는 약 118만원이 필요합니다. 위 계산기는 모든 배당금을 세후 기준으로 표시합니다.

2. 연간 금융소득 2,000만원을 넘으면 세금 구조가 바뀐다

이자·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연 2,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,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돼 누진세율(최고 45% + 지방세)로 과세될 수 있습니다. 실제 세부담은 본인의 다른 소득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는 단일 세율(15.4%)만 적용하고, 연 배당이 2,000만원을 넘어가는 시점에 경고만 표시합니다. 그 구간부터는 세무 상담이 필요합니다.

3. 2026년부터는 "고배당기업 분리과세 특례"라는 예외가 생겼다

2026년에 지급받는 배당부터, 요건을 갖춘 고배당 상장법인(코스피·코스닥 직접 투자, ETF·펀드·리츠 제외)의 현금배당은 종합과세 대상에서 빼고 14~30%(지방소득세 별도)로 분리과세받을 수 있습니다. 2029년에 지급받는 배당분까지 적용되는 한시 제도입니다.

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. 종합소득세 신고 때 분리과세 신청서를 직접 제출해야 하며,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본인의 다른 소득에 따라 달라집니다. 신청하지 않으면 종전대로 종합과세됩니다.

즉 위 2번의 "2,000만원 경고"가 모든 배당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. 다만 대상 기업 요건(배당성향 기준, 직전 사업연도 대비 배당 증가, 2024사업연도 대비 현금배당 비감소 등)은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에 정해져 있고 세부 수치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, 이 페이지에 요건 수치를 옮겨 적지 않았습니다. 대상 기업은 결산 후 한국거래소 공시시스템(KIND)에 특례 요건 충족 사실을 공시하므로, 보유 종목이 해당하는지는 그 공시와 국세청 안내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이 계산기는 특례 여부를 판별하지 않고 모든 배당에 15.4%를 적용합니다.

4. 고배당일수록 좋은 것은 아니다

배당수익률이 높다는 것은 주가가 낮다는 뜻이기도 합니다. 배당수익률 8%짜리를 넣고 20년을 돌리면 숫자는 화려하지만, 그 사이 주가가 30% 빠지면 원금이 줄어듭니다. 위 계산기에서 주가 상승률을 마이너스로 넣어보면 배당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바로 보입니다.

⚠️ 이 계산기는 가정 계산기입니다.
배당수익률·배당 성장률·주가 상승률을 매년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. 현실에서는 배당 삭감·중단이 발생하고, 환율(해외 배당)과 배당락도 반영되지 않습니다. 숫자가 크게 나온다고 해서 그 수익이 보장되는 것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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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자 유의사항
본 계산기는 이용자가 입력한 가정값에 기초한 단순 시뮬레이션 도구이며, 특정 종목·상품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배당수익률·배당 성장률·주가 상승률은 미래에 보장되지 않으며, 배당은 기업 사정에 따라 삭감·중단될 수 있습니다. 세금은 국내 배당소득 원천징수 15.4%만 단순 적용했으며, 금융소득종합과세·2026년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특례·해외주식 배당(현지 원천징수, 환율) 등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 실제 세부담과 수익은 크게 다를 수 있으며,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